미국의 ‘상호관세’ 정책으로 국내 수출 기업들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사실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무력화되면서 미국과 새로운 통상 규칙을 마련하는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보호무역 기조에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수출 목표액도 더 상향했습니다.
미국 수출 비중이 크지 않은 데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수출 효자 품목이 탄탄히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강원의 대표 수출 품목과 수출 현황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확인=한재영 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