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30일 전체 댓글 수 : 766
03월31일 전체 댓글 수 : 1480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도 좋지만 먼저 주민을 위한 일이 최고 입니다 18
1. 김*형 15
시골 서람들 신낫네요.. 마을마다 택시1대를 고정으로 배차해 놓고 상주시키시죠. ㅎㅎㅎ
2. 이*숙 7
크보빵은 뭐래요 업체들의 상술인가
3. 성*화 6
택시들 땜시 운전하다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아무데서나 정차하고 막 껴들고 택시는 무법자에요. 운전자 교통교육을 매달시켜서 불법운행을 뿌리뽑아야해요....
원주, 강릉, 속초 등 강원지역 전반의 아파트값 낙폭이 더 커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신축 공급이 적었던 춘천은 지방 아파트 시장 침체 속에서도 나 홀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전용면적 84㎡에서 8억원이 넘는 고가 거래도 나왔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달 4주차(3월 24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3% 상승했다. 일주일 전(0.05%)에 비하면 상승 폭은 다소 둔화했지만, 지표상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온의동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전용면적 84㎡는 이번 달에만 3건의 실거래가 나
강원물가정보망에 따르면, 올해 2월 춘천지역 도시가스 요금은 가정용 LNG 35㎥ 기준 4만830원으로 1년 전(3만8500원)과 비교해 2330원(6.1%) 올랐다. 최근 도시가스와 전기요금 인상이 맞물리며 각종 공과금 납부를 두고 부담을 호소하는 가정이 많다.만약 에너지 아끼기를 통해 도시가스 사용량을 감축했다면, 장려금을 받아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지난주 보합세를 보이며 숨고르기에 나섰던 춘천 집값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매매는 활발하지 않지만, 실거래 선호도가 높은 신축이나 신축 급 아파트 중심으로 성사되는 계약 대부분이 기존 시세와 다르지 않은 수준에서 이뤄졌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달 3주차(3월 17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5% 상승했다. 앞서 2주 연속 0.10% 이상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인 후, 지난주는 보합(0.0%) 전환하는 등 잠시 숨을 골랐지만 한 주 만에 다시 상승 전환한 것이다.봄 이사철을 앞두고 상
각종 상업 시설이 들어선 명동의 한 토지가 18년 연속 춘천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기록했다.본지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춘천지역 표준지 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명동 상권에 자리한 중앙로2가 14는 올해 공시지가 ㎡당 1093만원으로 춘천에서 가장 높은 땅값을 자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토지는 2008년 처음으로 춘천 내 최고가 땅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18년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면적은 70.4㎡로, 올해 공시가격에 따른 전체 땅값은 7억6947만원이다. 명동 상권 한복판에 위치해, 현재 미니골드 춘천점과 뉴욕버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남아돌고 가격이 가파르게 하락하는 등 몸살을 겪고 있지만, 정주 여건이 좋고 공급량이 부족했던 일부 중소도시에선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부동산원이 월간 주택 매매 가격을 공표하는 178개 시군구 중 121곳이 하락, 3곳이 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54곳이 상승세를 보였다. 가격 상승을 주도하는 곳은 서울 송파‧서초‧강남과 경기 과천‧용인 등 인구 밀집 지역이지만, 지방 도시 중에서도 눈에 띄는 아파트값 상승세가 관찰되는 일부 지역이 있다. 춘천(0.21%)을 비롯해
춘천지역 국민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이 시작됐다. 청년, 노인 등 취약계층이라면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일 기회다.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본부는 최근 춘천지역 국민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모집 대상 단지는 만천(747가구‧2009년 입주), 퇴계7단지(1175가구‧2004년 입주), 퇴계8단지(372가구‧2005년 입주), 신아1차(57가구‧2009년 입주) 등 4개 단지다.단지별로 만천 39㎡ 50명, 퇴계7단지 36㎡ 30명 및 46㎡ 30명, 퇴계8단지 51㎡ 50명, 신아1차 26㎡ 30명 등의 예비
LH가 보유한 장기 미임대 주택을 도교육청이 임차해 신입 공무원의 주거 복지에 활용하기로 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본부는 18일 도교육청에서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순환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도교육청은 LH가 강원지역에 보유한 장기 미임대 공공 주택을 최장 10년간 임차하기로 했다. 도심과 떨어진 곳에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숙소 부족과 빈집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두 기관이 힘을 모은 것이다. 이 공공임대주택은 저경력 공무원을 중심으로 우
서울과 지방 아파트 시장 양극화 속에서 꾸준히 오르던 춘천 아파트값도 상승세가 꺾였다. 대통령 탄핵 여부에 따라 앞으로 부동산 정책 방향성 변화 가능성이 큰 만큼, 수요자들이 숨 고르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달 2주차(3월 10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보합(0.0%)을 나타냈다. 2주 전 0.10%, 지난주 0.12% 상승하며 높은 오름세를 기록한 후, 이번 주 들어 상승 폭이 한풀 꺾였다.강원지역 전체적으로는 0.04% 하락한 가운데, 원주(-0.08%), 속초(-0.07
“새마을금고는 HUG 지정 계좌로 입금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유령 동호수’에 대한 대출을 실행했습니다. 이는 시행사와의 불법적인 연결고리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공사가 멈추면서 계약금과 보증금 수백억원을 날릴 위기에 처한 춘천 근화동 민간임대아파트 시온숲속의아침뷰 입주예정자들은 5일 오전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주장했다. 이들은 앞선 민사 소송에 이어 최근 아파트 사업 시행사와 중도금 대출을 담당한 대구지역 새마을금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기타 관계자 등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형사
정부가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주택담보대출 정책 금리의 지역별 차등 적용을 예고하면서 침체한 지방 주택 경기가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3.0%에서 2.75%로 0.25%p 인하했다.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시중에 돈을 풀어 민간 소비와 투자를 유도하고 내수를 살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금리가 인하되면 이자 부담도 줄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을 통한 부동산 매수 심리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대출 규제 강화로 위축됐던 주택 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조금
춘천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다소 회복되자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다. 수요 위축과 거래 절벽으로 몸살을 겪고 있는 다른 지역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4주차(2월 24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0% 상승했다. 일주일 전(0.04%)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더 가팔라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로 강남권을 중심으로 다시 서울(0.06%→0.11%)이 들썩이고 있지만, 다른 지방(-0.04%→-0.05%)은 낙폭이 커진 것과는 대조적이다. 강원지역에서는 속초(-0.18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를 인상하면서,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8일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를 기존 ㎡당 210만6000원에서 1.61% 오른 214만원으로 고시했다. 3.3㎡당으로 환산하면 706만2000원 수준으로, 간접 공사비와 노무비 등이 오른 영향이 컸다.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다. 건설사
최근 춘천지역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잡음이 잇따르고 있다. 온의동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부실 공사, 학곡지구 모아엘가 비스타는 시공사 유치권 행사로 인한 입주 지연, 근화동 시온숲속의아침뷰는 시공사 부도와 시행사의 보증금 유용 등을 겪으며 입주 예정자들이 피해를 봤다.이런 현상은 전국적인 건설업계 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PF 부실로 인한 자금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자잿값 상승이 맞물리며,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했고 하도급과 기성 과정에서 갈등이 빈번해졌기 때문이다. 초기 계약 당시보다 공사비가 오르자 발주처(시행사)
춘천지역 아파트값이 상승 폭을 넓히며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1년 뒤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커졌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달 3주차(2월 17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04% 상승했다. 전주(0.02%)와 비교해 상승 폭을 넓혔다. 위축된 거래 속에서도 유독 춘천 지역 집값은 버티고 있다.춘천을 제외한 강릉(-0.12%), 속초(-0.08%), 원주(-0.01%) 등은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최근 전반적인 강원지역 부동산 매수자들의 소비 심리는 회
거래 절벽 속에서도 춘천지역 아파트값이 소폭이나마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 강릉, 속초 등 신축 아파트가 쏟아졌던 다른 지역과는 달리, 춘천은 수년간 공급이 정체됐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월간 주택 가격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춘천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1개월 전 대비 0.07% 올랐다. 한 달에 0.40%~0.75%씩 오르던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하면 오름폭은 둔화했지만, 강보합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지방 아파트 시장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것과는 달리, 춘천 아파트 가격은 사실상 보합 수준을 유지하면서
불안한 거시 경제 상황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아파트 거래 절벽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춘천 집값은 매수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집값이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원도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공급이 적었던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달 2주차(2월 10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 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02% 상승했다. 지난주는 설 연휴를 포함한 2주간의 상승분 누적 영향으로 0.08% 올랐는데, 한 주 사이에 다시 보합에 가까운 흐름으로 돌아왔다.거래 절벽에도 춘천은 아파
춘천에서 발생한 수백억원의 민간임대 아파트 보증금 피해(본지 2월 6‧7일자 보도)를 두고 지지부진한 상황이 계속되며 피해자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보증금을 용도와 달리 사용한 시행사뿐 아니라, 보증 업무를 책임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 대출 업무를 맡은 대구지역 상호금융기관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허영 의원이 지역구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를 공론화하며, 국회 차원에서 해법을 모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최근 지역구에서 발생한 춘천 시온숲속의아침뷰 보증금 피해자 구제를
설 연휴와 계절적 비수기, 위축된 매수 심리가 맞물리며 지역 아파트 시장의 거래가 얼어붙었다. 춘천은 통계상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거래량 자체가 적고 기존 시세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는 급매도 드물어 실거주 수요가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성사되는 일부 거래가 가격을 지탱한 것으로 보인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1주차(2월 3일) 기준 춘천지역 아파트값은 2주 전보다 0.08% 상승했다. 지난주 통계는 설 연휴로 인해 공표되지 않아, 이번 조사는 1월 3주차 대비 2주간의 변동률이 반영된 결과다.강원지역 전반적으로 아파
“저희는 시행사를 믿고 계약한 게 아닙니다. 공사 중단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한 ‘HUG 보증서’라는 보호장치를 믿은 것입니다. 차라리 이 불완전한 HUG 보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 참혹한 현실도 없었을 겁니다.”수백억원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춘천 근화동 시온숲속의아침뷰 입주예정자들(본지 2월 6일자 보도)이 6일 오전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입주예정자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임대보증금 보증서를 발급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책임을 촉구했다. 입주예정자 몰래 HUG에 보증금을 제대로 납부하
춘천 민간임대아파트 시온숲속의아침뷰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의 부도 이후 수백억원의 임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사 초기 아파트 입주에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 임차인들에게 보증금 반환을 보증했지만, 시행사가 보증금을 제때 납입하지 않은 사실을 입주예정자들에게 3년 넘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춘천 근화동 시온숲속의아침뷰(318가구)는 지난해 10월 말 자금난을 이유로 시공사가 부도 처리된 후 공사를 멈췄다. 당초 지난해 6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지만,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