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 2022년 4월 14~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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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운세] 2022년 4월 14~20일
  •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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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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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주간운세(2022년 4월 14~20일)

쥐

쥐 - 영향력이 커지게 되는 시기다. 책임 소재가 넓어질 수 있으며 일거리가 늘어난다.
36년생
집안의 정신적 중심체 역할 하기. 48년생 나이 들어도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 60년생 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72년생 위에서 끌고 아래서 민다. 84년생 권한이나 영향력이 커진다. 96년생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소

소 - 사랑으로 살아가는 시기다. 미운 정 고운 정으로 살고 솔로는 사랑을 만들 수도 있다.
37년생
사랑과 감사로 삶을 살아가자. 49년생 몸과 마음을 감사로 채우자. 61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73년생 적과 동침해야 한다. 85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줄 것. 97년생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다.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 -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시기다. 도움받거나 혹은 주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38년생
효도나 칭송을 받게 된다. 50년생 대접받거나 대접하게 된다. 62년생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74년생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86년생 인정받고 이미지가 상승한다. 98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짐.

 

토끼
토끼

토끼 -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과로하지 말아야 하며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39년생
힘쓰는 일 하지 말 것. 51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63년생 건강에 적신호 오니 과로 금물. 75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87년생 편법은 쓰지 말고 원칙대로. 99년생 남과 논쟁하지 말 것.

 

용

용 - 행복 지수가 높아지는 시기다.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있으며 사는 맛이 날 수도 있다.
40년생
삶이 행복으로 가득 찬다. 52년생 몸과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 64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한다. 76년생 잘하는 일을 할 수도 있다. 88년생 좋아하는 일을 하고 비전이 보임. 00년생 신바람이 날 수도 있다.

 

뱀

뱀 - 느림의 미학이 필요한 시기. 속도보다 안전을 중시하고 한 박자 느린 것이 더 좋다.
29년생
믿고 기다려 줄 것. 41년생 서둘지 말고 스텝 바이 스텝. 53년생 때로는 느린 것이 더 빠르다. 65년생 직설적인 화법은 피할 것. 77년생 정면 승부는 피하고 우회할 것. 89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말

말 - 유비무환의 시기. 결과를 예측해 미리 준비하고 핀셋과 같은 예리함을 갖춰야 한다.
30년생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 42년생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 54년생 젊게 살고 젊은 사람과 어울릴 것. 66년생 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78년생 유비무환이니 미리 준비할 것. 90년생 유행에 뒤처지지 말 것.

 

양

양 - 겉과 속이 다를 수도 있는 시기. 눈으로 보이는 것에 현혹되지 말고 꼼꼼히 살피자.
31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43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55년생 달콤한 것이 이를 썩게 한다. 67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79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91년생 외모보다 능력과 인성이 중요.

 

원숭이
원숭이

원숭이 - 단체생활에 충실해야 하는 시기. 개인주의 행동 자제하고 팀으로 활동해라.
32년생
피는 물보다 진한 법이다. 44년생 등잔불 밑이 어둡다. 56년생 일은 적임자에게 분산시켜라. 68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의 열쇠. 80년생 팀플레이가 성공을 이끌게 된다. 92년생 조직 생활에 충실할 것.

 

닭

닭 - 받기보다 베풀면서 사는 시기. 작은 허물은 덮어 주고 장점은 키워 줘야 한다.
33년생
나이 들수록 자애심이 필요. 45년생 모으기보다 쓰면서 살자. 57년생 덕을 베풀면 복으로 돌아온다. 69년생 사람을 잘 보고 다룰 것. 81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93년생 상대방 말에 맞장구쳐주기.

 

개

개 - 지출보다 수입이 많아질 수도 있는 시기. 노력한 일에서 이익이 생기고 보람을 맛본다.
34년생
아끼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 46년생 대수롭지 않았는데 기쁨을 줌. 58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수 있다. 70년생 노력의 결실이 생김. 82년생 부수입이 생길 수 있다. 94년생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돼지
돼지

돼지 - 경쟁이 생길 수 있는 시기. 삶은 서바이벌이고 경쟁의 연속이니 기회로 삼아보자.
35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47년생 자녀라도 사랑의 강도가 다르다. 59년생 고정관념을 갖지 말 것. 71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인다. 83년생 좋은 일이 생겨도 자랑하지 마라. 95년생 경쟁을 발전의 기회로 만들 것.

 

글 : 조규문 박사 (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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