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
강원관광재단과 코레일 수도권 동부본부, 강원지방조달청은 16일 강원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강원 관광 콘텐츠 개발과 공동 마케팅 추진, 전통시장 방문 촉진 철도 관광상품 개발,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관광상품 입점 및 운영 지원에 힘을 모은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 기관의 협력이 강원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다채로운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관광 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재영 기자 hanfeel@mstoday.co.kr
